◎서울지법에 내
미국 라스베이가스의 L호텔은 14일 黃相顯 변호사 등 한국변호사 7명을 통해 중소기업 대표 李모씨(50·서울 강남구 역삼동) 등 31명을 상대로 대여금 반환 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다.
호텔측은 소장에서 “李씨가 지난해 호텔 카지노를 이용하면서 2차례에 걸쳐 124만 달러(17억2,000만원 상당)를 빌린 것을 비롯,31명이 모두 286만여달러(39억8,000만원 상당)를 빌려 갔으나 갚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姜忠植 기자 chungsik@seoul.co.kr>
미국 라스베이가스의 L호텔은 14일 黃相顯 변호사 등 한국변호사 7명을 통해 중소기업 대표 李모씨(50·서울 강남구 역삼동) 등 31명을 상대로 대여금 반환 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다.
호텔측은 소장에서 “李씨가 지난해 호텔 카지노를 이용하면서 2차례에 걸쳐 124만 달러(17억2,000만원 상당)를 빌린 것을 비롯,31명이 모두 286만여달러(39억8,000만원 상당)를 빌려 갔으나 갚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姜忠植 기자 chungsik@seoul.co.kr>
1998-06-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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