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엑센트·아반떼 ‘가장 경제적인 車’/호주 왕립자동차協 선정

현대 엑센트·아반떼 ‘가장 경제적인 車’/호주 왕립자동차協 선정

입력 1998-06-12 00:00
수정 1998-06-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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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부문 유지비 최저/도요타 가장 많이 들어

현대자동차의 엑센트(수동)와 아반떼(오토)가 호주의 빅토리아 왕립자동차협회가 실시한 연례 자동차 유지비용 조사에서 ‘가장 경제적인 자동차’로 선정됐다.엑센트는 1주당 미화 102달러,아반떼(오토)는 119달러가 들어 소형차 부문에서 유지비가 가장 덜 먹혔다.

유지비가 가장 많이 드는 차는 도요타의 ‘랜드 크루즈’로 1주간 224달러였다.이번 조사는 현재 호주에서 쓰고 있는 24개 차종을 경차 소형 중형 대형 4륜구동 등 6개 등급으로 나눠 이뤄졌으며 구입비용 세금 보험료 연료소모량 감가상각비 등 10개 항목을 비교·검사했다.<林明奎 기자 mgy@seoul.co.kr>

1998-06-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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