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梁承賢 특파원】 金大中 대통령은 7일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해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각각 열릴 ‘한미 투자포럼’에 메시지를 보내 한국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요청했다.
金대통령은 “우리는 외국인 투자유치를 경제회생의 핵심과제로 삼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내외국인 동등’의 원칙아래 외국인 투자가의 입장에서 관련 제도를 개선,‘세계에서 가장 기업하기 편한 나라’로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金대통령은 “우리가 범정부적 차원에서 투자유치단을 구성해 투자포럼을 개최하게 된 것도 이같은 노력중의 하나”라면서 “지금이 바로 한국에 대한투자의 최적기”라고 강조했다.
‘한미 투자포럼’에는 한국측에서 국내 우수 벤처기업,벤처 캐피털,증권업체,부동산업체 등 관련업체 대표 120명,미국측에서는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의 벤처 캐피털 및 투자은행 펀드매니저 등 300여명이 참가,한국 경제상황 등에 대한 발표에 이어 개별투자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金대통령은 “우리는 외국인 투자유치를 경제회생의 핵심과제로 삼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내외국인 동등’의 원칙아래 외국인 투자가의 입장에서 관련 제도를 개선,‘세계에서 가장 기업하기 편한 나라’로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金대통령은 “우리가 범정부적 차원에서 투자유치단을 구성해 투자포럼을 개최하게 된 것도 이같은 노력중의 하나”라면서 “지금이 바로 한국에 대한투자의 최적기”라고 강조했다.
‘한미 투자포럼’에는 한국측에서 국내 우수 벤처기업,벤처 캐피털,증권업체,부동산업체 등 관련업체 대표 120명,미국측에서는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의 벤처 캐피털 및 투자은행 펀드매니저 등 300여명이 참가,한국 경제상황 등에 대한 발표에 이어 개별투자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1998-06-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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