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미 텍사스주)·모스크바 AFP AP 연합】 미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가는 5일(한국시간) 새벽 지구궤도를 돌고 있는 러시아의 우주정거장 미르호와 성공적으로 도킹했다고 미항공우주국(NASA)이 밝혔다.
NASA는 6명의 승무원을 태운 디스커버리호가 예정대로 5일 상오 1시58분 지상 380㎞ 상공에서 미르와 도킹했다고 발표했다.
미르와의 마지막 도킹이 될 디스커버리호의 이번 임무는 미르호에 남아 있는 미국인 승무원 앤드루 토머스를 귀환시키는 것으로 미국은 이로써 3년간에 걸친 미르호에서의 임무를 마치게 된다.
NASA는 6명의 승무원을 태운 디스커버리호가 예정대로 5일 상오 1시58분 지상 380㎞ 상공에서 미르와 도킹했다고 발표했다.
미르와의 마지막 도킹이 될 디스커버리호의 이번 임무는 미르호에 남아 있는 미국인 승무원 앤드루 토머스를 귀환시키는 것으로 미국은 이로써 3년간에 걸친 미르호에서의 임무를 마치게 된다.
1998-06-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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