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슈미르 회교단체 총파업/영유권 국제기구 중재 요구

카슈미르 회교단체 총파업/영유권 국제기구 중재 요구

입력 1998-06-05 00:00
수정 1998-06-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스리나가르 AFP 연합】 카슈미르 회교 분리주의자들이 4일 인도·파키스탄간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카슈미르에 대해 국제기구가 중재할 것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들어갔다.

목격자들은 최대 회교단체인 ‘카슈미르 자유협의회’가 총파업을 벌이면서 카슈미르 계곡의 상점,사무소,은행들이 모두 문을 닫고 도로는 텅비워졌다고 전했다.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어르신 교통비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병윤 위원장(국민의힘·동대문1)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조례안’이 지난 15일 제336회 정례회 제1차 교통위원회 심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조례 제정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버스 교통비 지원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제도적 의의가 크다는 평가다. 현행 ‘노인복지법’ 등에 따라 65세 이상 연령층은 지하철 무임승차 혜택을 제공받고 있으나, 시내버스나 마을버스의 경우 별도의 법적 근거와 지원 제도가 없어 교통비 보조가 불가능한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버스 이용률이 높은 어르신들을 위한 제도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 위원장은 동 조례안을 통해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둔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고 시장의 책무, 지원 계획 수립 등의 내용을 담아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그는 조례안 발의 이유에 대해 “지하철과 함께 대표적인 대중교통 수단인 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이동권과 교통복지 향상 도모가 가장 큰 이유”라고 밝히며 “지원 대상을 70세로 정한 것은 사회적으로 노인 기준 연령을 65세에서 70세로 상향하자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고 본 제도를 기시행하는 대
thumbnail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어르신 교통비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총파업은 미,영,중,프,러시아 등 5대 핵강국 외무장관들이 제네바에 모여 최근 인도와 파키스탄 양국의 핵실험으로 빚어진 위기수습을 논의하기로 한 날짜에 맞춰 시작됐다.

1998-06-0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