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슈미르 회교단체 총파업/영유권 국제기구 중재 요구

카슈미르 회교단체 총파업/영유권 국제기구 중재 요구

입력 1998-06-05 00:00
수정 1998-06-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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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나가르 AFP 연합】 카슈미르 회교 분리주의자들이 4일 인도·파키스탄간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카슈미르에 대해 국제기구가 중재할 것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들어갔다.

목격자들은 최대 회교단체인 ‘카슈미르 자유협의회’가 총파업을 벌이면서 카슈미르 계곡의 상점,사무소,은행들이 모두 문을 닫고 도로는 텅비워졌다고 전했다.

오중석 서울시의원, ‘휘경 리오포레’로 새 출발하는 휘경주공, 동대문구 중심 단지로 육성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오중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2)이 옛 휘경주공 1·2단지가 새 이름 ‘휘경 리오포레(Hwigyeong RIOFORET)’로 새출발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명칭에 걸맞은 단지 가치 상승을 위해 앞으로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휘경 리오포레 1·2단지 통합 협의회는 소유자 75% 이상의 동의를 모아 명칭 변경 절차를 마쳤으며, 지난 7월 외벽 재도장 및 환경 개선 공사를 비롯한 관련 행정 절차를 최종 완료했다. 새로운 단지명인 ‘리오포레’는 중랑천(Rio)과 배봉산숲(Foret)의 풍요로운 자연을 담은 이름으로, 주민들이 뜻을 모아 이뤄낸 변화의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오 의원은 옛 주공아파트 시절 이 단지 113동에 거주하며 주민들과 동고동락했던 인연을 언급하며, “함께 살았던 이웃으로서, 우리 손으로 이뤄낸 오늘의 변화가 누구보다 반갑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오 의원은 “명칭이 바뀐 것으로 끝이 아니라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며,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쌓아온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후속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오 의원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로 조성될 중랑천 수변공원과 배봉산 둘레길 접근성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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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은 미,영,중,프,러시아 등 5대 핵강국 외무장관들이 제네바에 모여 최근 인도와 파키스탄 양국의 핵실험으로 빚어진 위기수습을 논의하기로 한 날짜에 맞춰 시작됐다.

1998-06-0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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