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슈미르 회교단체 총파업/영유권 국제기구 중재 요구

카슈미르 회교단체 총파업/영유권 국제기구 중재 요구

입력 1998-06-05 00:00
수정 1998-06-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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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나가르 AFP 연합】 카슈미르 회교 분리주의자들이 4일 인도·파키스탄간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카슈미르에 대해 국제기구가 중재할 것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들어갔다.

목격자들은 최대 회교단체인 ‘카슈미르 자유협의회’가 총파업을 벌이면서 카슈미르 계곡의 상점,사무소,은행들이 모두 문을 닫고 도로는 텅비워졌다고 전했다.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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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은 미,영,중,프,러시아 등 5대 핵강국 외무장관들이 제네바에 모여 최근 인도와 파키스탄 양국의 핵실험으로 빚어진 위기수습을 논의하기로 한 날짜에 맞춰 시작됐다.

1998-06-0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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