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2일 남성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Viagra)’를 몰래 들여와 판매한 재미교포 全玉善씨(52·여·미국 LA 거주)와 이를 사들여 유통시킨 閔花英씨(50·여·노원구 공릉동)를 약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全씨는 지난 달부터 최근까지 미국 LA와 서울을 세차례 오가며 30알들이 비아그라 38병(시가 1,500만원어치)을 들여 와 이중 5병을 閔씨에게 병당 40만원씩에 판 혐의를 받고 있다.<金性洙 기자 sskim@seoul.co.kr>
1998-06-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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