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중앙수사부(李明載 검사장)는 1일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PCS(개인휴대통신)와 TRS(주파수공용통신) 선정업체로부터 수천만원을 챙긴 鄭弘植 전 정보통신부 차관을 소환,밤샘 조사했다.
검찰은 2일 중 鄭 전 차관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의 뇌물수수 및 형법의 기밀누설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키로 했다.
鄭 전 차관은 96년 6월 정보통신부 정책실장으로 있으면서 관련업체로부터 모두 6,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金名承 기자 mskim@seoul.co.kr>
검찰은 2일 중 鄭 전 차관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의 뇌물수수 및 형법의 기밀누설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키로 했다.
鄭 전 차관은 96년 6월 정보통신부 정책실장으로 있으면서 관련업체로부터 모두 6,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金名承 기자 mskim@seoul.co.kr>
1998-06-0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