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O­157 환자 발생/보건당국 정밀 역학조사

청주서 O­157 환자 발생/보건당국 정밀 역학조사

입력 1998-05-30 00:00
수정 1998-05-3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청주=韓萬敎 기자】 병원성 대장균 O­157에 양성반응을 보인 환자가 발견돼 보건당국이 정밀 역학조사에 나섰다.

충북대병원 예방의학과 金憲 교수(40)는 29일 지난 18일 이 병원 구내식당에서 음식을 먹고 구토와 설사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던 병원 수련의와 간호사 등 34명의 가검물을 채취,배양실험한 결과 金모씨(23·여)의 가검물에서 O­157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1998-05-3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