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최고 20% ‘세일’/조달청 오늘부터

원자재 최고 20% ‘세일’/조달청 오늘부터

입력 1998-05-29 00:00
수정 1998-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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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축량 동날때까지… 외상 환영

원자재 난을 겪고 있는 제조업체는 조달청에서 시중가의 5∼20% 싼 값으로 필요한 물건을 살 수 있다.

조달청은 비축하고 있는 알루미늄·아연·연괴·니켈 등의 원자재를 29일부터 대량 방출한다.

방출 마감 기한은 없으며 비축 물량이 떨어질 때까지 계속된다.

현금 결제와 외상이 모두 가능하다.다만 외상 때는 지급보증을 서야 하며 이자율은 중소기업의 경우 연 7·5%,대기업은 연 10·5%이다.

알루미늄 3만2,000t은 t당 230만원에 방출되며 아연 1,300t은 t당 195만2,000원,연괴 1,000t은 t당 102만원,니켈 300t은 t당 950만원에 내준다.



주석 300t은 t당 856만원,펄프 1만8,000t은 t당 63만원,생고무 200t은 t당 122만원,전기제품에 사용되는 구리 2,800t은 t당 294만원에 판매된다. (02)533­8782,8963<朴政賢 기자 jhpark@seoul.co.kr>
1998-05-2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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