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넷이 펼치는 화제의 멀티미디어/오늘부터 시범서비스

뉴스넷이 펼치는 화제의 멀티미디어/오늘부터 시범서비스

입력 1998-05-27 00:00
수정 1998-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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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연예 레저 오락 사이버마당/300만 네티즌이 만들고 운영합니다

서울신문 스포츠서울 뉴스넷은 27일부터 레포츠 연예 오락 취미 분야를 총망라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인 인터넷방송 GoGo의 시범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서울신문사와 (주)크낙정보통신 공동사업으로 진행하는 인터넷방송 GoGo는 최대레포츠신문인 스포츠서울과 방송·연예가의 화제를 부르는 젊은 잡지 TV가이드를 통해 축적해온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명실상부한 국내최고의 사이버 연예,오락 사이트를 3백만 네티즌에게 선보일 것입니다.

인터넷방송 GoGo는 현재의 다른 인터넷서비스와는 달리 쌍방향 매체의 장점을 최대로 살려 프로그램의 편성과정부터 제작과정까지 이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한층 재미있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인터넷방송 GoGo는 이용자에서 웹PD 작가 웹자키 리포터 모니터요원 등을 수시로 선발,운영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문호를 개방할 계획입니다.

회원제서비스로 운영될 인터넷방송 GoGo는 첨단기술을 활용한 신세대들의 사이버놀이공간으로써 인기연예인들과의 사이버미팅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중입니다. 21세기 연예,오락 서비스를 선도할 서울신문 스포츠서울 뉴스넷의 인터넷방송 GoGo에 독자와 네티즌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1998-05-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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