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취업 훈련을 받는 실직자 10명 가운데 4명은 전문대졸 이상의 고학력자인 것으로 24일 조사됐다.
직업능력개발원이 노동부 의뢰를 받아 전국 21개 재취업 훈련기관의 훈련생 4천38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재취업 훈련을 받고 있는 실업자 가운데 43.5%가 전문대졸 이상이었고 고졸 52%,중졸 이하 4.5%로 고졸 이상이 95.5%를 차지했다.<禹得楨 기자>
직업능력개발원이 노동부 의뢰를 받아 전국 21개 재취업 훈련기관의 훈련생 4천38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재취업 훈련을 받고 있는 실업자 가운데 43.5%가 전문대졸 이상이었고 고졸 52%,중졸 이하 4.5%로 고졸 이상이 95.5%를 차지했다.<禹得楨 기자>
1998-05-2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