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등 4대 강의 수질이 4월 들어 내린 많은 비 때문에 3월보다 좋아졌다.
환경부는 4월 중 4대 강의 BOD(생화학적 산소요구량)는 한강수계 가양이 7.5ppm에서 7.7ppm,금강수계 공주가 3.2ppm에서 3.4ppm으로 각각 0.2ppm 높아진 것을 제외하곤 3월보다 모두 낮아졌다고 21일 밝혔다.
이 가운데 영산강수계의 수질이 가장 좋아져 광주가 6.3ppm에서 4.0ppm으로 2.3ppm 낮아졌다.<文豪英 기자>
환경부는 4월 중 4대 강의 BOD(생화학적 산소요구량)는 한강수계 가양이 7.5ppm에서 7.7ppm,금강수계 공주가 3.2ppm에서 3.4ppm으로 각각 0.2ppm 높아진 것을 제외하곤 3월보다 모두 낮아졌다고 21일 밝혔다.
이 가운데 영산강수계의 수질이 가장 좋아져 광주가 6.3ppm에서 4.0ppm으로 2.3ppm 낮아졌다.<文豪英 기자>
1998-05-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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