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부터 우체국에서도 비행기표를 살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19일 전국 시·군·구 단위 233개 우체국에서 29일부터 항공권 예매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행객들은 우체국에 신설될 ‘다기능 창구’에서 항공권을 구입한 뒤 여행 당일 공항탑승수속 카운터에서 탑승권과 바꾸면 된다.당분간 국내선 구간에만 적용되며 단체 승객권은 살 수 없다.<金性洙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19일 전국 시·군·구 단위 233개 우체국에서 29일부터 항공권 예매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행객들은 우체국에 신설될 ‘다기능 창구’에서 항공권을 구입한 뒤 여행 당일 공항탑승수속 카운터에서 탑승권과 바꾸면 된다.당분간 국내선 구간에만 적용되며 단체 승객권은 살 수 없다.<金性洙 기자>
1998-05-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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