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중순∼6월 초 우리나라에서 소호(SOHO)혜성을 맨눈으로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무산될 전망이다.
천문대 천문정보연구실은 국제천문연맹(IAU)이 혜성의 밝기가 예상보다 급격히 떨어져 육안관측이 어려울 것 같다고 전보로 알려왔다고 밝혔다.수정된 혜성의 밝기는 12일 1.0,17일 3.2,22일 4.6 등급 등이다. IAU는 당초 12,17,22일의 밝기 등급을 -0.7과 1.2,2.6으로 예상했었다.
천문대는 이달 초 헤일 밥 혜성(밝기 -1.4)과 맞먹는 밝기의 소호혜성이 발견됐다며 해질 무렵 서쪽 하늘에서 육안관측이 가능하리라 발표했었다.
소호는 이 혜성을 처음 발견한 국제 태양관측위성(SOHO)에서 따온 이름이다.
소호혜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천문대 한글 홈페이지(http://hanul.issa.re.kr/∼knkim/98051.html)에서 찾을 수 있다.<朴海沃 기자>
천문대 천문정보연구실은 국제천문연맹(IAU)이 혜성의 밝기가 예상보다 급격히 떨어져 육안관측이 어려울 것 같다고 전보로 알려왔다고 밝혔다.수정된 혜성의 밝기는 12일 1.0,17일 3.2,22일 4.6 등급 등이다. IAU는 당초 12,17,22일의 밝기 등급을 -0.7과 1.2,2.6으로 예상했었다.
천문대는 이달 초 헤일 밥 혜성(밝기 -1.4)과 맞먹는 밝기의 소호혜성이 발견됐다며 해질 무렵 서쪽 하늘에서 육안관측이 가능하리라 발표했었다.
소호는 이 혜성을 처음 발견한 국제 태양관측위성(SOHO)에서 따온 이름이다.
소호혜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천문대 한글 홈페이지(http://hanul.issa.re.kr/∼knkim/98051.html)에서 찾을 수 있다.<朴海沃 기자>
1998-05-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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