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 공식 발표
세계적인 팝스타 마이클 잭슨이 오는 10월11일 서울 잠실올림픽 주경기장에서 북한 어린이 돕기 자선공연을 갖는다고 16일 공식 발표했다.
마이클 잭슨은 미국 로스엔젤레스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재 설립을 추진중인 세계아동평화재단(WPFC)의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전 세계에 TV중계되는 공연을 구상하고 있다”며 “그 첫 행사를 서울에서 갖기로 했다”고 말했다.잭슨의 공연에는 그의 절친한 친구인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와 여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참여할 예정이다.<李鍾壽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마이클 잭슨이 오는 10월11일 서울 잠실올림픽 주경기장에서 북한 어린이 돕기 자선공연을 갖는다고 16일 공식 발표했다.
마이클 잭슨은 미국 로스엔젤레스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재 설립을 추진중인 세계아동평화재단(WPFC)의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전 세계에 TV중계되는 공연을 구상하고 있다”며 “그 첫 행사를 서울에서 갖기로 했다”고 말했다.잭슨의 공연에는 그의 절친한 친구인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와 여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참여할 예정이다.<李鍾壽 기자>
1998-05-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