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베를린 AFP 연합】 인도는 핵실험을 실시함으로써 엄청난 경제적 대가를 치르기 시작했다.
빌 클린턴 미 대통령은 13일 대(對)인도 제재조치를 허용하는 서류에 서명했으며 이 제재로 인도는 앞으로 2백억달러에 달하는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없게 됐다.
인도에 대한 미국민간투자기관의 차관 1백2억달러,수출입은행의 차관 40억달러,미국 반대로 지원될 수 없는 국제금융기관 차관 38억달러,미국의 대인도 원조 1억4천2백만달러,군수품 수출허용분 5억5천2백만달러 등이 이 제재조치에 해당된다.
빌 클린턴 미 대통령은 13일 대(對)인도 제재조치를 허용하는 서류에 서명했으며 이 제재로 인도는 앞으로 2백억달러에 달하는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없게 됐다.
인도에 대한 미국민간투자기관의 차관 1백2억달러,수출입은행의 차관 40억달러,미국 반대로 지원될 수 없는 국제금융기관 차관 38억달러,미국의 대인도 원조 1억4천2백만달러,군수품 수출허용분 5억5천2백만달러 등이 이 제재조치에 해당된다.
1998-05-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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