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주)는 금속가공유 등 특수윤활유를 생산·판매하는 자회사 SK훅스(주)를 독일 훅스사에 매각키로 했다.
SK(주)는 13일 구조조정 작업의 일환으로 이달 중 SK훅스 주식 전량(전체 50%)을 독일 훅스사에 팔기로 했다고 발표했다.SK훅스는 91년 4월 SK(주)와 독일 훅스사가 절반씩 투자해 설립한 회사로 절삭유 방청유 특수그리스 등 금속가공유를 생산,지난 해 47억8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SK(주)는 지난 달 세계적인 석유메이저인 쉘의 자회사인 몬텔사와 합작으로 세운 유공몬텔(주)의 지분을 팔았으며 지난 해 12월에는 일본 스미토모사와 합작 설립한 유공 에라스토머(주)에서 철수하는 등 구조조정 작업을 지속 추진해왔다.<朴希駿 기자>
SK(주)는 13일 구조조정 작업의 일환으로 이달 중 SK훅스 주식 전량(전체 50%)을 독일 훅스사에 팔기로 했다고 발표했다.SK훅스는 91년 4월 SK(주)와 독일 훅스사가 절반씩 투자해 설립한 회사로 절삭유 방청유 특수그리스 등 금속가공유를 생산,지난 해 47억8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SK(주)는 지난 달 세계적인 석유메이저인 쉘의 자회사인 몬텔사와 합작으로 세운 유공몬텔(주)의 지분을 팔았으며 지난 해 12월에는 일본 스미토모사와 합작 설립한 유공 에라스토머(주)에서 철수하는 등 구조조정 작업을 지속 추진해왔다.<朴希駿 기자>
1998-05-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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