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11일 북한 문화재 관련자료를 북한으로부터 넘겨받아 데이터 베이스화 작업을 추진키로 한 한민족문화 네트워크 연구소(소장李埰洛)를 남북협력사업자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한민족문화 네트워크 연구소는 앞으로 금강산 국제그룹(회장 朴敬允)과 협력,북한의 조선중앙역사박물관,조선민속박물관,조선미술박물관의 문화재 자료를 전산자료로 제공받아 데이터 베이스 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한민족문화 네트워크 연구소가 추진중인 사업은 남한 소프트 웨어를 이용해 북한 문화재 자료의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으로 남북한 사이에 추진되는 최초의 정보화 관련 협력사업이다.<徐晶娥 기자>
한민족문화 네트워크 연구소는 앞으로 금강산 국제그룹(회장 朴敬允)과 협력,북한의 조선중앙역사박물관,조선민속박물관,조선미술박물관의 문화재 자료를 전산자료로 제공받아 데이터 베이스 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한민족문화 네트워크 연구소가 추진중인 사업은 남한 소프트 웨어를 이용해 북한 문화재 자료의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으로 남북한 사이에 추진되는 최초의 정보화 관련 협력사업이다.<徐晶娥 기자>
1998-05-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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