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계열사인 현대리바트(대표 陰용기)가 30대 그룹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노동사무소에 대량해고 신고서를 제출했다.
8일 노동부에 따르면 현대리바트는 지난 7일 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울산공장 생산직 근로자 가운데 명예퇴직 미신청자와 복가공라인 용인공장 전출 불응자 124명(여 48명)을 6월22일자로 해고한다는 내용의 ‘경영상 해고계획신고서’를 제출했다.<禹得楨 기자>
8일 노동부에 따르면 현대리바트는 지난 7일 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울산공장 생산직 근로자 가운데 명예퇴직 미신청자와 복가공라인 용인공장 전출 불응자 124명(여 48명)을 6월22일자로 해고한다는 내용의 ‘경영상 해고계획신고서’를 제출했다.<禹得楨 기자>
1998-05-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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