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慕妊 보건복지부 장관이 7일 훈할머니 李南伊씨(74)를 비롯,일제 종군위안부 출신 할머니 대표 12명에게 3천1백50만원씩의 생활안정지원금과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지원금을 받은 종군위안부 출신 할머니는 120명이다.
전달식에서는 지난 1월 정신대대책협의회가 모금한 국민성금도 1인당 3백만원씩 지급됐다.
현재 종군위안부 출신 할머니들은 모두 186명이 등록돼 있다.이 가운데 34명이 사망했으며 해외 거주자 2명을 포함해 모두 152명이 생존해 있다.<文豪英 기자>
이날 지원금을 받은 종군위안부 출신 할머니는 120명이다.
전달식에서는 지난 1월 정신대대책협의회가 모금한 국민성금도 1인당 3백만원씩 지급됐다.
현재 종군위안부 출신 할머니들은 모두 186명이 등록돼 있다.이 가운데 34명이 사망했으며 해외 거주자 2명을 포함해 모두 152명이 생존해 있다.<文豪英 기자>
1998-05-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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