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진입도로에 설치된 철제 바리케이드가 이동식 화단으로,검문경찰의 옷차림은 사복에서 정복으로 바뀐다.검문소마다 차량을 세우던 검문방식도 청와대 앞에서만 한차례 검문을 받고 통과하도록 단순해진다.경찰은 1일 효자로 검문소 등 청와대 진입도로 5곳에 설치된 바리케이드를 모두 철거하고 길이 1.5m,높이 1.1m 크기의 이동식 화단을 설치 하는 등 청와대 주변의 이미지를 바꾸는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청와대 주변을 지날 수 있도록 위압적인 철제 바리케이드를 철거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청와대 주변을 지날 수 있도록 위압적인 철제 바리케이드를 철거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1998-05-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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