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자들을 위한 1차 공공근로사업이 1일부터 전국에서 동시에 시작된다.모두 4만5천991명의 실직자가 도시가로정비,자율방범활동 등 20개 사업분야에 투입된다.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공공근로사업은 오는 7월31일까지 3개월간 실시된다.사업장은 지방자치단체별 중점사업 3천668개소 등 농림부 환경부 산림청 해양수산부 문화관광부 교육부 국방부 중소기업청 등 9개 부처 1만1천515개소에 이른다. 이 날 마감된 2차 공공근로사업에 신청한 실직자들은 선발과정을 거쳐 오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일하게 된다.
1차 공공근로사업의 사업별 참가인원은 지자체 중점사업이 1만5천920명으로 가장 많다.이어 자율방범활동 5천417명,도시가로정비 5천321명,위험제방보수 3천360명,교통질서계도 2천915명,산불감시 2천189명,농지소유 및 이용실태 전국조사보조 2천153명 순이다.<朴宰範 기자>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공공근로사업은 오는 7월31일까지 3개월간 실시된다.사업장은 지방자치단체별 중점사업 3천668개소 등 농림부 환경부 산림청 해양수산부 문화관광부 교육부 국방부 중소기업청 등 9개 부처 1만1천515개소에 이른다. 이 날 마감된 2차 공공근로사업에 신청한 실직자들은 선발과정을 거쳐 오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일하게 된다.
1차 공공근로사업의 사업별 참가인원은 지자체 중점사업이 1만5천920명으로 가장 많다.이어 자율방범활동 5천417명,도시가로정비 5천321명,위험제방보수 3천360명,교통질서계도 2천915명,산불감시 2천189명,농지소유 및 이용실태 전국조사보조 2천153명 순이다.<朴宰範 기자>
1998-05-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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