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조승진 기자】 중견 패션내의 전문업체인 전북 익산의 (주)태창(대표이사 李注永)이 30일 전주지법에 화의를 신청했다.
(주)태창은 이날 전주지법에 화의절차 개시 및 재산보전처분명령 신청서를 제출하고 금융권 채무는 2005년부터 2007년까지 3년간 균등 분할상환하는 등의 채무변제 계획을 내놓았다.
또 대주주가 소유의 1백10억원대 부동산을 매각하는 한편 △외상매출채권회수 △재고자산 처분 등 정상화 방안을 제시했다.
(주)태창은 이날 전주지법에 화의절차 개시 및 재산보전처분명령 신청서를 제출하고 금융권 채무는 2005년부터 2007년까지 3년간 균등 분할상환하는 등의 채무변제 계획을 내놓았다.
또 대주주가 소유의 1백10억원대 부동산을 매각하는 한편 △외상매출채권회수 △재고자산 처분 등 정상화 방안을 제시했다.
1998-05-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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