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슈빌·워싱턴 AP AFP 연합】 미 흑인 민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목사 암살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으나 줄곧 혐의를 부인해온 제임스 얼 레이(70)가 복역중 23일 사망,사건의 진상이 영원히 미궁에 빠지게 됐다.
미 테네시주 교정국은 99년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이던 레이가 내슈빌 메모리얼병원에서 이날 상오 숨졌다고 공식발표했다.최종사인은 간경변에 따른 신장기능 정지 및 기타 합병증.
미 테네시주 교정국은 99년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이던 레이가 내슈빌 메모리얼병원에서 이날 상오 숨졌다고 공식발표했다.최종사인은 간경변에 따른 신장기능 정지 및 기타 합병증.
1998-04-2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