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 미국과 영국은 옛 소련의 일원이었던 그루지야가 보관중인 고농축 우라늄과 폐핵연료 등 핵물질을 영국으로 이전시키기 위한 비밀작전을 개시했다고 미 뉴욕 타임스가 2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서방 관리들의 말을 인용,미군과 민간 전문가들이 핵물질 수송을 위해 현재 그루지야 수도 트빌리시에 파견돼 8.8파운드의 고농축 우라늄과 1.76파운드의 폐핵연료를 안전한 컨테이너에 밀봉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타임스는 또 미공군 수송기가 이번주 이 핵물질을 재처리할 수 있는 스코틀랜드의 한 핵시설단지로 수송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서방 관리들의 말을 인용,미군과 민간 전문가들이 핵물질 수송을 위해 현재 그루지야 수도 트빌리시에 파견돼 8.8파운드의 고농축 우라늄과 1.76파운드의 폐핵연료를 안전한 컨테이너에 밀봉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타임스는 또 미공군 수송기가 이번주 이 핵물질을 재처리할 수 있는 스코틀랜드의 한 핵시설단지로 수송하게 된다고 말했다.
1998-04-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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