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은행 등 채권은행단은 20일 제일은행에서 13차 채권단 운영위원회를 열고 한보철강에 대해 국제입찰을 실시키로 확정했다.
채권단은 그동안 국내업체만을 대상으로 한보철강 매각을 추진해 왔으나 진전되지 않아 국내외 업체가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국제입찰을 실시하기로 했다.
채권단은 국제입찰시 한보철강의 A,B지구 구분없이 일괄 매각하기로 했으며,매각업무 추진을 위해 제일 산업 조흥 외환 서울은행 등 5개 은행 실무자들로 인수기획단을 구성키로 했다.<吳承鎬 기자>
채권단은 그동안 국내업체만을 대상으로 한보철강 매각을 추진해 왔으나 진전되지 않아 국내외 업체가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국제입찰을 실시하기로 했다.
채권단은 국제입찰시 한보철강의 A,B지구 구분없이 일괄 매각하기로 했으며,매각업무 추진을 위해 제일 산업 조흥 외환 서울은행 등 5개 은행 실무자들로 인수기획단을 구성키로 했다.<吳承鎬 기자>
1998-04-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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