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카이로 AP·AFP 연합】 윌리엄 코언 미 국방장관은 18일 “(이라크의) 유엔결의안 완전준수를 담보하기 위해 당분간 미군을 계속 걸프지역에 주둔시킬것”이라고 말했다.
중동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이 지역을 순방중인 코언장관은 두번째 순방국인 요르단을 방문,압둘 살람 알마잘리 총리와 90분간 회담을 가진 뒤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혔다.
중동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이 지역을 순방중인 코언장관은 두번째 순방국인 요르단을 방문,압둘 살람 알마잘리 총리와 90분간 회담을 가진 뒤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혔다.
1998-04-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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