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 연합】 남미의 2대 경제통합체인 메르코수르(남미공동시장)와 안데스그룹은 16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지역경제 발전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2000년까지 남미의 거의 전지역에 자유무역지대를 창설키로 하는 협정에 서명했다.
이번 협정은 남미의 남쪽에 있는 메르코수르와 북쪽에 있는 안데스그룹을 상호 통합,무역장벽을 낮추는 한편 10개국 3억2천만 지역주민 사이에 재화 및 용역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 협정은 남미의 남쪽에 있는 메르코수르와 북쪽에 있는 안데스그룹을 상호 통합,무역장벽을 낮추는 한편 10개국 3억2천만 지역주민 사이에 재화 및 용역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1998-04-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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