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은 16일 최근 경제여건의 악화에 따라 포철 및 계열사의 투자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투자사업 합리화 추진반을 사내에 설치,운영키로 했다.기획본부장 산하에 10명의 인력으로 구성된 추진반은 기존 투자사업의 경제성과 문제점을 평가해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향후 신규 투자에 대해서도 필요성 등을 재검토하게 된다.
1998-04-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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