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志運 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산하 민주택시연맹(위원장 姜承奎)은 13일 택시노동자에 대한 완전월급제 등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오는 23일 상오 4시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민주택시연맹은 이날 상오 서울 명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0일 단위노조별로 총파업 돌입여부를 묻는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88.4%가 파업에 찬성했다”고 밝혔다.
민주택시연맹은 이날 상오 서울 명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0일 단위노조별로 총파업 돌입여부를 묻는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88.4%가 파업에 찬성했다”고 밝혔다.
1998-04-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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