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ADB회의서
【싱가포르 AFP 연합】 한국과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은 오는 28일 아시아개발은행(ADB)의 제네바 회의에서 국가간 통화협력과 경제감시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금융회의’를 결성할 것이라고 싱가포르의 비즈니스 타임스가 13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사토 미쓰오(佐藤光夫) ADB 총재가 제네바 회의에서 한국과 아세안 9개 회원국 재무장관을 초청한 오찬회동을 통해 이를 성공적으로 출범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이 그룹에는 차후 일본과 중국,타이완도 가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금융회의’는 몇년전 말레이시아가 제안했다가 미국의 반대로 무산된 동아시아경제회의(EAEC)와 유사한 형태가 될 것으로 전해졌다.
【싱가포르 AFP 연합】 한국과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은 오는 28일 아시아개발은행(ADB)의 제네바 회의에서 국가간 통화협력과 경제감시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금융회의’를 결성할 것이라고 싱가포르의 비즈니스 타임스가 13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사토 미쓰오(佐藤光夫) ADB 총재가 제네바 회의에서 한국과 아세안 9개 회원국 재무장관을 초청한 오찬회동을 통해 이를 성공적으로 출범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이 그룹에는 차후 일본과 중국,타이완도 가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금융회의’는 몇년전 말레이시아가 제안했다가 미국의 반대로 무산된 동아시아경제회의(EAEC)와 유사한 형태가 될 것으로 전해졌다.
1998-04-1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