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가 수출총력체제를 가동,내년 말까지 2년 연속 5백억달러의 경상수지 흑자를 달성해 외환보유고를 1천억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제시했다.<관련기사 8면>
전국경제인연합회는 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金宇中 차기회장 주재로 회장단회의를 갖고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30대 그룹이 수출총력체제를 구축,올해 5백억달러의 경상수지 흑자를 달성하는 데 앞장서기로 합의했다.내년에도 비슷한 규모의 경상수지 흑자를 내 현재 3백억달러에도 못 미치는 외환보유고를 최소한 1천억달러 이상으로 늘려 외환위기 요인을 없애기로 결의했다.<權赫燦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는 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金宇中 차기회장 주재로 회장단회의를 갖고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30대 그룹이 수출총력체제를 구축,올해 5백억달러의 경상수지 흑자를 달성하는 데 앞장서기로 합의했다.내년에도 비슷한 규모의 경상수지 흑자를 내 현재 3백억달러에도 못 미치는 외환보유고를 최소한 1천억달러 이상으로 늘려 외환위기 요인을 없애기로 결의했다.<權赫燦 기자>
1998-04-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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