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金相和 기자】 6일 상오 9시쯤 경북 영주시 하망 3동 하망천주교회 앞길에 주차해 있던 崔재봉씨(25·상주시 복룡동)소유 경북 83거 1318호 승합차 안에서 崔씨의 장모 姜현숙씨(46)와 처 羅광희씨(24) 등 2명이 흉기에 찔린채 숨져 있는 것을 장인 羅정규씨(48)가 발견했다.
崔씨는 이날 상오 9시 30분쯤 봉화군 봉화읍 소천리 속칭 사저마을 앞 농로에서 극약을 먹고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崔씨가 처와 장모를 살해하고 자살한 것으로 보고 조사중이다.
崔씨는 이날 상오 9시 30분쯤 봉화군 봉화읍 소천리 속칭 사저마을 앞 농로에서 극약을 먹고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崔씨가 처와 장모를 살해하고 자살한 것으로 보고 조사중이다.
1998-04-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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