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벤처기업으로 성공한 재미교포가 고국의 벤처기업예비 창업자들인 대학생들을 위해 매년 1백만달러를 지원키로 해 화제가 되고있다.
주인공은 미국 메릴랜드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유리 시스템’사의 金鍾勳 회장(37).그는 미국의 권위있는 경제주간지 ‘비즈니스 위크’가 선정한 97년도 초고속 성장 1백대 벤처기업인 가운데 1위를 차지,표지모델로 등장하기도 했다.
92년 설립된 이 회사는 멀티미디어 전송장치(ATM)를 개발,지난 3년간 385%의 매출 신장을 거듭,올해 매출 목표는 1억달러다.
金회장은 지난 75년 중학교 2학년 때 미국으로 이민,존스 홉킨스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메릴랜드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吳一萬 기자>
주인공은 미국 메릴랜드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유리 시스템’사의 金鍾勳 회장(37).그는 미국의 권위있는 경제주간지 ‘비즈니스 위크’가 선정한 97년도 초고속 성장 1백대 벤처기업인 가운데 1위를 차지,표지모델로 등장하기도 했다.
92년 설립된 이 회사는 멀티미디어 전송장치(ATM)를 개발,지난 3년간 385%의 매출 신장을 거듭,올해 매출 목표는 1억달러다.
金회장은 지난 75년 중학교 2학년 때 미국으로 이민,존스 홉킨스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메릴랜드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吳一萬 기자>
1998-04-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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