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소품들을 한 자리에서 보여주는 ‘꿈이 있는 그림전’이 3일부터 11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서림화랑(5143377)에서 열린다.
서림화랑이 기획으로 마련한 이번 전시 출품작가는 김영재 이만익 이왈종 백순실 김병종 정일씨 등 6인.모두 1∼30호 크기의 작품들을 내놓는데 1∼3호 크기의 소품 위주로 총 50점의 최근작을 소개하는 자리다.
이만익씨는 새와 사람들의 모습을 간결하게 처리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이왈종씨는 줄곧 작업해온 ‘생활속의 중도’시리즈,김병종씨는 ‘생명의 노래’란 주제로 환희와 희망이 담긴 서정적인 작품들을 내놓는다.또 김영재씨는 북한산을 비롯해 산과 바다 등 시원한 느낌의 풍경’,백순실씨는 ‘동다송’연작,정일씨는 환상적인 분위기의 근작들을 보여준다.<金聖昊 기자>
서림화랑이 기획으로 마련한 이번 전시 출품작가는 김영재 이만익 이왈종 백순실 김병종 정일씨 등 6인.모두 1∼30호 크기의 작품들을 내놓는데 1∼3호 크기의 소품 위주로 총 50점의 최근작을 소개하는 자리다.
이만익씨는 새와 사람들의 모습을 간결하게 처리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이왈종씨는 줄곧 작업해온 ‘생활속의 중도’시리즈,김병종씨는 ‘생명의 노래’란 주제로 환희와 희망이 담긴 서정적인 작품들을 내놓는다.또 김영재씨는 북한산을 비롯해 산과 바다 등 시원한 느낌의 풍경’,백순실씨는 ‘동다송’연작,정일씨는 환상적인 분위기의 근작들을 보여준다.<金聖昊 기자>
1998-04-0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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