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신작전 회원전이 지난달 31일부터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갤러리(7215968)에서 열리고 있다.
신작전은 지난 86년 30∼40대의 젊은 작가들이 주축이 돼 창립된뒤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해마다 열려온 전시.86년 서울갤러리에서 가진 창립전을 시작으로 대구 태백화랑·부산 한광미술관·전북예술회관·서울갤러리·제주백상기념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새 작품을 소개하는 기획·초대전을 꾸준히 열어왔다.
이번 전시는 지난 79명의 회원 가운데 64명이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작업한 신작들을 보이는 자리.
풍경과 정물·인물 등 구상계열 중견작가들의 신작들을 통해 최근 구상 미술의 흐름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다.5일까지.<金聖昊 기자>
신작전은 지난 86년 30∼40대의 젊은 작가들이 주축이 돼 창립된뒤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해마다 열려온 전시.86년 서울갤러리에서 가진 창립전을 시작으로 대구 태백화랑·부산 한광미술관·전북예술회관·서울갤러리·제주백상기념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새 작품을 소개하는 기획·초대전을 꾸준히 열어왔다.
이번 전시는 지난 79명의 회원 가운데 64명이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작업한 신작들을 보이는 자리.
풍경과 정물·인물 등 구상계열 중견작가들의 신작들을 통해 최근 구상 미술의 흐름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다.5일까지.<金聖昊 기자>
1998-04-0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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