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례프 AFP 연합】 지난달 29일 실시된 우크라이나 총선에서 공산당을 중심으로한 좌파가 압승한 것으로 1일 드러남에 따라 레오니드 쿠츠마 대통령의 입지가 크게흔들리면서 이 나라의 개혁 정책이 후퇴할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1일 하오 현재(한국시간) 총선 개표가 90% 이상 완료된 가운데 공산당이 121석을 비롯해 좌파가 지난번의회 때보다 58석이 불어난 174석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의회 정원은 450석이다.
1일 하오 현재(한국시간) 총선 개표가 90% 이상 완료된 가운데 공산당이 121석을 비롯해 좌파가 지난번의회 때보다 58석이 불어난 174석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의회 정원은 450석이다.
1998-04-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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