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일 미통상대표부(USTR)가 무역장벽보고서에서 지적한 한국내 자동차분야와 관련,미측의 관세인하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으며 자동차세제개편은 세수증대와 관련된 것으로 보완장치가 마련된 이후 검토할 문제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반박자료를 다음달초 USTR에 제출하기로 했다.<徐晶娥 기자>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반박자료를 다음달초 USTR에 제출하기로 했다.<徐晶娥 기자>
1998-04-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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