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朴聖洙 기자】 경기도 고양경찰서는 고양시 일산구 마두동 B교회 담임목사 朴모씨(54)가 교회 신축비 명목으로 신도들을 보증인으로 내세워 70여억원을 빼돌려 달아났다는 고소를 접수,수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1998-04-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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