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이 지난해 벌어들인 수입은 약 1백95만루블(약 4억4천8백만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러시아 일간지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는 30일 옐친 대통령이 지난해 벌어들인 수입은 봉급과 지난 94년 출판된 ‘대통령의 수기’의 인세, 그리고 예금 이자소득 등 모두 1백96만여루블에 달했다고 전했다.
옐친은 이와 함께 개인 소유로 모스크바 서부 크를라츠코예 지역에 323.4㎥규모의 임대 주택을 소유, 이곳에서 둘째딸인 타타야나 디야첸코 가족과 함께 살고있다.
또 옐친과 부인 나이나 여사 명의로 모스크바 근교에 4㏊ 규모의 토지가 있으며 (95년 구입),이 토지내에 452㎥ 규모의 별장이 있다.
러시아 일간지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는 30일 옐친 대통령이 지난해 벌어들인 수입은 봉급과 지난 94년 출판된 ‘대통령의 수기’의 인세, 그리고 예금 이자소득 등 모두 1백96만여루블에 달했다고 전했다.
옐친은 이와 함께 개인 소유로 모스크바 서부 크를라츠코예 지역에 323.4㎥규모의 임대 주택을 소유, 이곳에서 둘째딸인 타타야나 디야첸코 가족과 함께 살고있다.
또 옐친과 부인 나이나 여사 명의로 모스크바 근교에 4㏊ 규모의 토지가 있으며 (95년 구입),이 토지내에 452㎥ 규모의 별장이 있다.
1998-03-3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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