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한국계 아라이 쇼케이 의원의 자살로 공석이 된 중의원 도쿄 4구의 보궐선거가 29일 실시돼 자민당의 모리타 겐사쿠 후보(48)가 5만242표를 획득,무소속의 마쓰바라 진 후보(41)를 1만5천여표 차로 제치고 당선됐다.
1998-03-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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