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국민회의·자민련은 우량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금 상환연장기간을 추가로 6개월 늘려주는 방안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앞서 정부는 오는 6월말까지 만기가 돌아오는 중소기업의 운전자금용 대출금 25조원을 6개월 이상 일괄 연장해주기로 했었다.
국민회의 정책관계자는 29일 산업자원부의 건의에 따라 이를 재정경제부 등과 협의키로 했다고 밝혔다.
당정은 또 실업대책의 하나로 외국인 근로자를 3개월 이상 고용한 기업이 내국인으로 대체 고용하면 자금지원을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당정은 올해 3천억원의 예산을 책정,해당 기업에 금융지원을 해줄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당정은 벤처기업의 파생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병역특례연구요원이 창업할 때는 1년 동안 병역특례 자격을 인정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徐東澈 기자>
국민회의 정책관계자는 29일 산업자원부의 건의에 따라 이를 재정경제부 등과 협의키로 했다고 밝혔다.
당정은 또 실업대책의 하나로 외국인 근로자를 3개월 이상 고용한 기업이 내국인으로 대체 고용하면 자금지원을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당정은 올해 3천억원의 예산을 책정,해당 기업에 금융지원을 해줄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당정은 벤처기업의 파생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병역특례연구요원이 창업할 때는 1년 동안 병역특례 자격을 인정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徐東澈 기자>
1998-03-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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