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姜錫珍 특파원】 일본의 2월중 실업률이 경기 침체에 따라 1월보다 0.1% 포인트 악화된 3.6%를 기록했다고 일본 총무청이 27일 발표했다.
이 실업률은 일본에서 실업률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1953년 이후 최악의 수준으로 경기침체로 인해 고용사정이 점점 악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실업자수도 2백46만명으로 53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 실업률은 일본에서 실업률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1953년 이후 최악의 수준으로 경기침체로 인해 고용사정이 점점 악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실업자수도 2백46만명으로 53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1998-03-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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