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24일 다른 곳으로 사무실이나 집을 옮겨도 지금 쓰고 있는 전화번호로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 수 있는 ‘타지역 번호사용서비스’를 오는 4월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특히 전화주문을 기반으로 한 업체들의 호응을 받을 전망이다.예를 들어 서울시내에서 사업을 하던 기업체가 분당 신도시 지역으로 이전한 경우,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사용하던 번호로 걸려오는 전화를 분당에서 받을 수 있게 된다.
서비스 신청은 한국통신 고객상담전화(각 국번+0000번)나 팩스,우편을 이용하거나 가까운 전화국에서 하면 된다.
사용요금은 설치비용 따로없이 달마다 1만3천원이며 통화요금은 기존 전화구간의 요금은 전화를 건 사람이,다른 지역으로 착신전환되는 구간요금은 전화를 받는 쪽이 낸다.
이 서비스는 특히 전화주문을 기반으로 한 업체들의 호응을 받을 전망이다.예를 들어 서울시내에서 사업을 하던 기업체가 분당 신도시 지역으로 이전한 경우,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사용하던 번호로 걸려오는 전화를 분당에서 받을 수 있게 된다.
서비스 신청은 한국통신 고객상담전화(각 국번+0000번)나 팩스,우편을 이용하거나 가까운 전화국에서 하면 된다.
사용요금은 설치비용 따로없이 달마다 1만3천원이며 통화요금은 기존 전화구간의 요금은 전화를 건 사람이,다른 지역으로 착신전환되는 구간요금은 전화를 받는 쪽이 낸다.
1998-03-2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