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 세르비아공화국이 코소보주의 ‘자치 회복’을 의제로 빠르면 내주초부터 협상을 시작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19일 보도했다.
국제사회의 제재위협을 받고 있는 밀란 밀루티노비치 세르비아 대통령은 “국가주권유지 원칙의 전제 아래 코소보주 자치권 회복 문제를 포함,알바니아계 주민들과 협상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베오그라드의 ‘B 92’ 라디오방송은 코소보주 알바니아계 주민 지도자들도 협상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국제사회의 제재위협을 받고 있는 밀란 밀루티노비치 세르비아 대통령은 “국가주권유지 원칙의 전제 아래 코소보주 자치권 회복 문제를 포함,알바니아계 주민들과 협상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베오그라드의 ‘B 92’ 라디오방송은 코소보주 알바니아계 주민 지도자들도 협상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1998-03-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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