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류민 특파원】 보리스 옐친 대통령의 병세가 급속히 호전되고 있다고 크렘린궁이 19일 발표했다.
크렘린궁은 이날 “옐친의 건강상태가 만족할만한 수준이며 염증도 해소되고 있어 의사들이 20일 항생제 치료를 중단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그러나 기침과 쉰목소리 증세는 여전하다’고 전했다.
크렘린궁은 이날 “옐친의 건강상태가 만족할만한 수준이며 염증도 해소되고 있어 의사들이 20일 항생제 치료를 중단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그러나 기침과 쉰목소리 증세는 여전하다’고 전했다.
1998-03-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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