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안기부 ‘해외공작원 정보보고’ 문건 의혹사건에 특수공작원 ‘흑금성’으로 등장하는 박채서씨가 재직중인 (주)아자커뮤니케이션의 ‘남북협력사업 승인’에 대한 취소를 신중히 검토중인 것으로 19일 알려졌다.<서정아 기자>
1998-03-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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