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안기부 ‘해외공작원 정보보고’ 문건 의혹사건에 특수공작원 ‘흑금성’으로 등장하는 박채서씨가 재직중인 (주)아자커뮤니케이션의 ‘남북협력사업 승인’에 대한 취소를 신중히 검토중인 것으로 19일 알려졌다.<서정아 기자>
1998-03-2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니, 노출 영상 퍼지자 결국…“선처 없다” 법적 대응 나섰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4/09/06/SSC_2024090617294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