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서울이동통신,나래이동통신 등 10개 지역시티폰 사업자의 사업폐지신청을 승인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티폰시장 전망이 어두워 지난달 사업폐지를 신청한 지역사업자들은 가입자들에게 사업폐지통보 및 동의 등의 절차를 거쳐 사업을 그만둘 수 있게 됐다.
이들이 폐지한 시티폰 사업은 한국통신이 넘겨받는다.
가입자들은 해지를 원하면 이용약관에 따라 보증금을 돌려받으면 되고 계속 이용할 때는 지역사업자들이 한국통신에 가입전환해 준다.<유상덕 기자>
이에 따라 시티폰시장 전망이 어두워 지난달 사업폐지를 신청한 지역사업자들은 가입자들에게 사업폐지통보 및 동의 등의 절차를 거쳐 사업을 그만둘 수 있게 됐다.
이들이 폐지한 시티폰 사업은 한국통신이 넘겨받는다.
가입자들은 해지를 원하면 이용약관에 따라 보증금을 돌려받으면 되고 계속 이용할 때는 지역사업자들이 한국통신에 가입전환해 준다.<유상덕 기자>
1998-03-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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