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조순 총재는 16일 IMF국난극복을 위한 초당적 노력을 강조하고 여야 합동으로 국회에 가칭 민생안정대책위원회와 규제개혁특별위원회,IMF조건 재협의를 위한 특별위원회 등 3개 위원회의 설치를 제안했다.<관련기사 6면>
조총재는 이날 여의도당사에서 가진 IMF체제 100일에 즈음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우리는 IMF가 우리나라에 강요하는 지나친 고금리,초긴축정책을 완화할 것을 촉구한다”면서 “정부는 보다 적극적으로 IMF를 설득하기를 권고한다”고 말했다.<한종태 기자>
조총재는 이날 여의도당사에서 가진 IMF체제 100일에 즈음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우리는 IMF가 우리나라에 강요하는 지나친 고금리,초긴축정책을 완화할 것을 촉구한다”면서 “정부는 보다 적극적으로 IMF를 설득하기를 권고한다”고 말했다.<한종태 기자>
1998-03-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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