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재정경제부를 시작으로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할 예정인 16개부와 공정거래위의 김대중 대통령에 대한 업무보고 일정을 확정했다.이번에 빠진 해양수산부와 기획예산위원회의 업무보고는 4월초에 실시된다.
박선숙 청와대 부대변인은 13일 “업무보고는 해당부 장관들이 실국장을 소개한 뒤 15분동안 업무보고,40분동안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면서 “해당부의 전 공무원들이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내방송을 허용하고 필요할 경우 비디오 촬영도 가능하다”고 말했다.<양승현 기자>
박선숙 청와대 부대변인은 13일 “업무보고는 해당부 장관들이 실국장을 소개한 뒤 15분동안 업무보고,40분동안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면서 “해당부의 전 공무원들이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내방송을 허용하고 필요할 경우 비디오 촬영도 가능하다”고 말했다.<양승현 기자>
1998-03-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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